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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화) - 주께서 맡기신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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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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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5월 12일(화) - 주께서 맡기신 달란트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마 25:15)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은 재물을 경시해서는 안 되며 그것을 주께서 맡기신 달란트로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선물을 지혜롭게 사용함으로 영원한 유익을 얻을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기 마음대로 혹은 충동이나 기분에 따라 쓰거나 거두라고 부를 주신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오로지 자신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재물을 이기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런 삶의 방식은 하나님에게도, 이웃에게도 올바른 태도가 아니며 결국 혼란과 고통을 가져올 뿐이다.


우리는 시험 가운데서 은혜의 시기를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고귀한 품성의 모본을 닮아 갈 기회를 주셨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본보기이시다. 예수께는 하늘 보화가 풍족하셨지만 부요하신 이가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신 것은 당신의 가난함을 통해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주님은 인간을 당신의 청지기로 삼으셨고 온 하늘은 사람들이 주어진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실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게 하시려고 각 사람에게 복을 맡기셨다. 누구도 가난하다는 이유로 이웃이 하나님의 눈에 가치가 덜한 존재일 것이라 여겨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굶주리고 헐벗고 고통받는 이들을 당신의 청지기 삼으신 이들의 자비와 사랑, 세심한 돌봄에 맡기셨다.


사람들이 이기적인 방종과 자기만족 그리고 교만과 허영으로 마음을 높이는 사치스러운 일에 자신의 부를 쏟아붓는 것은 부를 잘못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조차 없는 이웃을 궁핍한 상태로 내버려두면서 재물을 쌓아 두는 것은 복을 잘못 사용하는 것이다. 세상은 부자를 우대하며 그들이 가난한 이들보다 더 가치 있는 양 여기지만 부유한 이들도 자신에게 맡겨진 선물을 사용하는 방식을 통해 자신의 품성을 형성해 가는 과정에 있을 뿐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영원한 재물을 맡기기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6년 3월 31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신장철/박은희 선교사 부부(스리랑카)


스리랑카 샤일로 교회의 8명의 새로운 영혼이 침례를 결심하도록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조성규/최지혜 선교사 부부(대만)


예배 장소 마련을 위한 헌금 호소(자원하는 헌금만으로는 역부족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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