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밀림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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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고향땅은 사랑의 밀림지대였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노라면 향취에 젖고 그리워져만 갑니다.
내 고향 정든 고향땅에서 재 철이 들만한 20대를 살고 떠나갔습니다.
서울에 이르렀을 때 그래도 그때 만도 서울의 그 인심은 마음놓고 살만한
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
나는 지금 이 시대를 탓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탓 한들 무엇하랴 싶어서
입니다.
누구나 문명의 한 구석에서 사람 살기에 점차 옹색스러운 느낌이 소모적
이고 불행 하기도 한 시대 라고 생각하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만 같아
보이며 못내 흐느끼며 사는 세상인 것만 같습니다.
겉으로는 메끄럽고 그럴듯 하고 좋은 세상이라고 하여 문명사회에 메달
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정서와 심리의 흐름은 자취없이 조심하며 살면서 타고난 한
세상을 살고 보자는 식 삶인 것만 같은 것이 눈길에 비칩니다.
조심조심 사는 세상입니다.
자칫 잘못 되다가는 어느 누구 하나 기대도 어렵고 구조가 어려운 세상
살이 같기만 해 보입니다.
악천후의 날씨는 아닐찌라도 이 지상의 군데 군데에서는 처참하게 메몰
되는 처참한 꼴을 체현하면서 현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듯 하게 살아가야 하기에 영리해진 현대인들은 구김없는 세
상살이 인 것 처럼 살아가는 모양 세 처럼 보일 뿐입니다.
모두 현세의 터널을 지나면서 집착하고 주행하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나는 경쟁사회의 승부를 기대하지 않고 안정과 평화하는 돌파구를 찾은
것 같아서 이리도 다행스럽 고 감사해서 내가 믿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세상이 막다른 길목에서 덥치고 무너지면 도망칠 돌파구며 피난처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에 오직 주님을 보장 삼고 살기에 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보고 전망해 보아도 다윗의 인생관이 참 인생관입니다.
그것을 내게 추천하는 것은 성령의 영감이며 크신 역사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 23편) 입니다.
항용 사람 사는 사랑의 밀림지대로 밀리면서 살 수 있는 그날은 소망의
그날인 천국에서입니다.
그곳이야 말로 사랑의 무변하고도 영구한 밀림지대입니다.
그곳은 어느 곳 어느 자리에 서든지 사랑으로 엮어진 화사한 분위기입
니다.
그래서 감격 또 감격하면서 희열에 넘쳐납니다. 저 하늘 별세계에 까지!
지금쯤의 요새에서는 너무 재촉하며 바라지 말고 느슨한 마음가짐으로
감사와 찬양이 할렐루야 송이 되게 현재를 갈무리하는 삶, 이것이 내
것이 되게 하기를 순수한 마음가짐으로 기원할 뿐입니다.
주님 안에서 적나나 하게 살고 싶을 뿐입니다!
주여! 요족합니다!
주여! 행복합니다!
주여! 인도하시는 대로 따르리이다!
속히 오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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