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생활(Spiritu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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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 보다 나은 영성생활을 원하시지요!
그렇게 살면 좋겠습니다! 특히 오늘날 같은 세상에서요!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영성생활의 일 모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방법론적인 설명입니다.
그 비결은 간단하지만 실천여부가 문제이지요.
아는 것만이 신앙이 아니고 실천하는 것이 몸에 벤 신앙이지요.
우선 이 신앙에 촛점을 맞출 때 영성생활이 빚어지는 것이지요.
영성생활은 보이게 하려고 의도하는 것이 아니고 영성생활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한편 영성생활은 부러운 것이기도 합니다.
주님이 이루시는 것 이니깐 요.
한편 우리의 필수 요건이 있어야죠.
그 부러운 영성생활의 삼요소는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한 실례를 들겠습니다.
영성이 자라나는 것이라면 자라나는 한 실례를 드는 것이 좋죠.
식물을 잘 자라게 하고 열매 맺게 하기 위해 당연 비료가 주어
져야 하고 특히 비료의 3대 요소가 있어야 하지요. 그렇지요!
질소, 인산, 카리 입니다.
질소는 잎을 자라게 합니다.
인산은 열매를 맺게 합니다.
카리는 뿌리를 잘 자라게 합니다. 그래서 식품이 되는 잎, 뿌리,
열매의 필요에 따라 비료를 공급해야 하죠.
중요한 것은 이 세가지 합성비료를 사용해야 하죠.
어쩜 오늘날은 합성비료 없이 농사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발전에 중요한 것이 많지만 농산물이 없으면 죽습니다.
농사는 천하 지 대본입니다.
그런데 합성비료의 중요성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과 성공적인 영성생활의 비결에도 꼭 비료사용의
이치와 같습니다.
첫째는 진정한 기도생활의 습관화이지요.(에녹과 같은 명상생
활 포함)
둘재는 성경말씀의 꾸준하고도 생활화 된 탐구 정신입니다.
셋째는 증인의 사명인 열열한 전도생활입니다.
기도와 성경연구와 전도생활, 그것이 하나 하나 중요하지만
이 신앙의 3요소가 합성화 되면 성령의 역사를 받아 참으로 원
만에 이르는 영성생활이 이루어집니다.
기도만이면 무모하고 광신주의자, 성경만이면 율법주의자, 전
도만 이면 그것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생활이 됩니다.
이 세가지가 각각은 합성활력을 갖지 못합니다.
합성비료처럼 역활을 할 때 비로소 그 영성생활이 잘 이루어집
니다.
이것은 친히 경험해 보면 잘 알 수 있는 분야입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중 한가지가 실천하기에 불리한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도생활 말입니다.
미국생활 같은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전도할 곳이 없다 라고 합니다.
그러기는 하지만 한국인 만이 아닌 미국민에게 전도지 전도를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이 일을 하면 그 관심사가 한국인을 찾아
내고자 하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중요한 이야기는 이 기회에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도가 어려운 이들은 그 정신을 잃지 말되 성경연구를 가능한
깊게 연구하는 정신이 필수입니다.
적당히 연구하려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내가 알고 다른 이에게
도 알게 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꾸준하게 성경을 연구하는 자세
가 곧 실천에 옮겨지는 자세가 됩니다.
성령의 불길로 살아가는 생활, 오! 얼마나 좋을런지요!
영성생활은 형식이 아니고 진수에 접근하는 직접적인 생활화
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생활화 된 정신으로 변화하는 체
험이 되게 하는 필요입니다.
한번 사는 인생을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살려고 하면 1달란트를
묻어둔 생활이 되고 맙니다.
보람된 생활이란 영성생활의 활력소로 살아가는 생활이기 때
문에 가만히 있는 이론 생활은 무기력하고 활력 없는 생활 그
리고 치부생활, 형식생활에 그칠 수 있습니다.
이런 신앙의 위험성은 정신적인 그럴듯한 갖춤을 항상 치부하
려고 합니다.
성경에는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이
있지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요 오직 주님을 위해서요!
창의적이고 탐구적이고 적극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생활화 되
면 필시 영성생활의 활기를 얻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만약에라도 우리는 그림에 떡처럼 이론만 믿으려는 제한적인
생각을 탈피해야 좋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성도님! ‘글동네’의 우리의 피차 주고 받는 우리의 연구가 그
열정이 순수하고 주님을 향한 헌신적인 것이 되어서 날마다
시간마다 주님과 교제하며 즐겁고도 기쁜 시간 , 그리고 주님
을 기쁘시게 하는 연구가 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많은 성도님들께서 그렇게 사시지요^ 그렇고 말고요!^
성도님의 영육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허심탐회 하게 그냥 쓴 글이니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봉창문도 열쇠로 열어야 부수지 않고 열 수 있습니다.
영성생활은 순리입니다. 3요소를 사용한 성령의 역사로만
깨끗하고 꾸준하게 흘러넘치는 것이 생명강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성생활 말입니다!
‘천국의 황금문…영원한 문은 작은 아이가 떨리는 손으로
건드릴 때에 활짝 열리게 될 것이다.’(실물교훈 303) 아멘!
주의 무릎 아래 앉아(231)
무릎꿇어 기다리니 주여 복을 주시고
사랑하는 주님 얼굴 뵙게하여 주소서
주의 맘과 거룩하심 내게 채워주셔서
주와 친히 교통함을 증거하게 하소서
주님! 우리로 하여금 주님 손 안에 있는 도구
(instruments)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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