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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2장에 나타난 하늘나라의 우주 초유의 전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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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영육간에 건승하시고 또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단의 기원을 살펴보는 것은 사단의 종말을 승리로 이해하는데 비결이 됩니다.

하늘의 전쟁은 어느 때인가? 계시록 12장에 나타난 하늘의 전쟁은 역사적으로 말하면

지구 창조 이전 어느 때 라고 묘사할 수 없는 고래적인 어느 때 인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을 아래 적겠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 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

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 지라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계 12:7-9)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많이 아는 지식세계 속에서도 어쩌면 가장 쉽고 당연

히 알고 있어야 할 우리 인류의 시조가 누구인지를 잘 알지 못하고 누구에게서 태어난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데 그나마 지식세계 속에서도 그 사실을 알고

자 하지도 않는 다는 지성인들의 모순을 가진 세상인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세상에는 항상 전쟁이 있는데 왜 전쟁을 하게 되고 어떻게 전쟁

이 시작되었는지를 알고자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

가 가지고 있는 고아와 같은 모습 자체(요 14:18 참조)인 것입니다. 오늘은 그 전쟁에

대하여 연구해 보겠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라고 했습니다.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

쎄’ 라고 했습니다. ‘미가엘’은 ‘누가 하나님과 같으냐’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미카엘’

의 음역인데 ‘천사장’(유 9절)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미가엘’은 성경의 언급들을 검

토해 보면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단 10:13, 유 9절 참조)

‘미가엘 과 그의 사자’란 충성스러운 천사들, ‘부리는 영으로 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하

여 섬기라고 보내심’(히 1:14)을 받은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단과 그의 사자들이란

그리스도를 반역한 사단과 사단의 편을 든 천사들을 모두 가리킵니다. 



왜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을까요? 전쟁은 사단의 걸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전쟁은 '신비'한 채로 그냥 남아있습니다. 루스벨은 그리스도의 자리를 탐했습니다.

‘루스벨은 그리스도에 대한 시기심을 극복하지 못하고 더욱 마음이 굳어졌다.’는 것

니다. ‘루스벨은 하나님의 면전에 있는 자기 위치를 떠나 천사들 사이에 불평의 정

신을 퍼뜨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의 1/3의 천사가 그의 편이 되었습니다.

스벨과 그의 사자들은 결국 하늘의 분쟁과 전쟁을 일으키게 됨으로 하늘에서 쫓

겨나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쟁투 하권 ‘루스벨의 타락의 동기’를

읽어보면 잘 알게 됩니다.(대쟁투 하 170-179)

이리하여 사단과 그 부하들은 ‘하늘에서 저희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땅으로 내어

쫓기니라’ 고 했습니다. 이들이 쫓겨난 다음 여러 곳을 거쳐 지구에 이른 것으로 이

해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아래 내용은 중하게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단과 그의 천사들

은 오래 전 이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하늘에서 내어 쫓겼다’(벧후 2:4, 초기문집 

145, 146, 각 시대의 대쟁투 498-500)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 당

시까지 그는 하늘 존재자들에게 접근하였으며 제한된 범위 내에서 하늘 거민이 아니

라 ‘이 세상 임금’(요 12:31, 눅 4:6)으로서 하늘의 경내에 접근하는 것으로 보인다

는 것입니다.(시대의 소망 761, 살아남은 이들 26-29) 그러나 이것은 우리 주가 선

언 했듯이 십자가에서 결정적인 내어 쫓겨남이 일어난 것 같다(요 12:31, 32, 시대

의 소망 490, 679-758), 본 교회 성경주석 14권 545)는 것입니다.



계 12장에는 용, 붉은 용, 큰 용, 옛뱀, 마귀, 사단, 이라고 언급되고 있습니다. ‘천하

를 꽤는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땅으로 내어 쫓기니’라고 했습니다. 조금 전에 이

야기했습니다만 하늘의 전쟁은 인간의 창조를 위한 계획 이전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려뽑은 기별 3권 36 참조) 지구가 창조되고 아담이 그 대리자로 임명되었을 때 

사단은 새로 창조된 인간을 넘어뜨리려는 노력을 기울였고 아담과 해와를 타락시키

는 일에 성공하자 그는 지구를 그의 영역으로 주장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그는 

그의 노력을 이 지구에 국한하지 않고 다른 세계의 거민들 역시 유혹했다는 것입니

다. (초기문집 290 참조)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에 비로소 사단은 완전히 이 지구에 감금될 것이라는 것이죠.

(계 22:3 주석, 초기문집 200, 시대의 소망 490 참조)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직 선악의 대쟁투가 이 지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

실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승리가 보장되어 있으

니 이 얼마나 감사드리며 찬양드려야 할 일인지 감개무량한 것입니다. 

성도님! 계 12장의 이야기가 계속되겠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승리의 생활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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