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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0장 - 선한 목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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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한복음 10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선언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과 믿는 사람들의 관계를 매우 깊고 따뜻하게 보여주는 핵심 본문입니다.

핵심 구절은 요한복음 10:11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선한 목자의 의미

  1. 양을 알고 사랑하시는 분
  • 예수님은 목자가 자기 양의 이름을 알고 돌보듯, 각 사람을 개인적으로 
  • 아시고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 단순한 지도자가 아니라 생명을 돌보는 보호자라는 뜻입니다.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요한복음 10:14)

  1.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시는 분
  • 당시 품꾼은 위험이 오면 양을 버리고 도망갈 수 있었지만, 선한 목자는 
  • 양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합니다.
  •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예고하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1. 양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
  • 예수님은 단지 보호만 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한 생명”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1. 목자의 음성을 듣는 관계
  •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고 따라간다고 하셨습니다.
  • 신앙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관계를 의미합니다.

성경 전체에서의 연결

“목자” 이미지는 성경 전체에서 매우 중요한 상징입니다.

  •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에스겔 34장:
    하나님께서 거짓 목자들을 꾸짖고 직접 양 떼를 돌보시겠다고 하심

예수님은 이런 배경 위에서 자신이 참된 목자라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시대의 소망 52장 「선한 목자 예수」의 핵심 내용은 요한복음 10장을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자신을 “선한 목자”로 소개하시며 참된 지도자와 

거짓 지도자의 차이를 설명하시는 데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예수님은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참된 목자이심.
    • 선한 목자는 양을 알고, 양도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 예수님과 성도 사이에는 사랑과 신뢰의 관계가 있다.
  •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양을 돌보지 않는 삯꾼 목자로 묘사됨.
    • 그들은 백성을 하나님께 인도하기보다 자신의 이익과 권위를 추구했다.
    • 위기가 오면 양을 버리고 도망간다.
  • 예수님의 희생은 자발적인 사랑의 희생임.
    • 십자가는 강제로 당한 죽음이 아니라 인류 구원을 위한 자원하는 헌신이다.
    • 예수님은 죽을 권세뿐 아니라 다시 살아날 권세도 가지셨다.
  • “다른 양들”에 대한 언급은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포함한 구원을 의미함.
    • 하나님 나라는 특정 민족만이 아닌 온 인류를 위한 것이다.
    • 결국 한 목자 아래 하나의 무리가 될 것을 예언한다.

장의 중심 교훈

  1. 예수님은 우리를 개인적으로 아시는 사랑의 목자이시다.
  2. 참된 신앙 지도자는 섬김과 희생으로 양을 돌본다.
  3. 성도는 목자의 음성을 분별하고 따라야 한다.
  4.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

핵심 성구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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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ooklee님의 댓글

no_profile Jewookl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에는 뜻하지 않게 제가 늘 사용하는 Com 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Junk 화면이 뜨고, twinkling 이 들어오고, 그래
서 일단 다른 방법으로 올리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리
는 방식이 아니어서 복구가 되는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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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ooklee님의 댓글

no_profile Jewookl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요 근래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본 영상들 중에서 기억에
남았던 것은 2015년 연세대 신대원 서우경 교수님이 본래는
불교 신자였는데, 31세에 갑자기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며

3년 동안 격게되는 가시 면류관과 전신의 죽을 고비를 당하다
헌신 기도로 새 생명을 얻게되는 경험은 그것 참 신비롭다. 하
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이은상 이라는 젊은이가

예수님을 만나며 잘나가던 직장과 세상적 부와 명예를 정리하
고 신학을 공부해서 목회자가 되어가는 과정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대한 간증을 들으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

하고 계심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요한복음은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현장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연결고리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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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ooklee님의 댓글

no_profile Jewookl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비주의적인 영적 경험을 하신 분들에게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진리를 증거 할 수 있을까? 아주 참 까마득
한것 같은 생각이든다.  내가 만약에 예수님을 만나고, 그의

음성을 들었고,  병이 낫는 경험을 했다고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을 해보자.  내가 직접 만났는데, 내가 생생히 들었는데,
내가 직접 치유를 받았는데!  이건 참 복잡한 수의 셈법이다.

저희 민족 전래의 샤머니즘과 민속 신앙이 기독교 문화에
까지 깊숙하게 뿌리를 내리는것 같다. 선교적인 측면에서
이를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수 있을지? 숙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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